블루베리 먹는법


블루베리 먹는법 알아볼께요.


늘 건강이 함께 하세요. 안녕하세요. 생활에 정보를 더해주는 톡톡정보예요. 오늘은 건강을 챙겨주는 블루베리 효능이 가득한 블루베리 먹는법에 대해 간단하게 할아보도록 할께요.

블루베리는 진달래과에 속하는 북아메리카 산 관목이라고 합니다. 블루베리의 대표색으로 상징되는 안토시아닌색소, 당분, 점성이 있는 팩틴, 식이섬유, 칼슘, 철, 칼륨, 망간 등 인체에 필요한 미네랄이 고루 포함되어 있으며 비타민A, C, E등도 함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블루베리 효능 중 가장 큰 특징은 항산화 작용과 시신경의 활성화를 돕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보통15종 이상 포도보다 30배 이상 많은 양의 안토시아닌이 함유되어 있으며 야생종의 블루베리에 함유량이 더  많다고 합니다. 



블루베리는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 시력강화와 시력보호 역할이 탁월하며 노화를 방지하는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대장암 예방과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피부미용과 다이어트에 좋다고 합니다.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능이 탁월해 심장병이나 동맥경화, 뇌졸증과 비만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블루베리 먹는법은?

블루베리의 1일 섭취량은 대략 20~30알이 적당하다고 합니다. 효과는 4시간 후에 바로 나타나 24시간지속이 된다고 합니다. 이효과를 느낄려면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고 포도처럼 껍질에 좋은 성분이 많기 때문에 깨끗하게 씻는 것 보다는 겉에 묻은 먼지 정도만 씻어내고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좋은 블루베리는 열매 표면에 하얀 과분이 묻어있고.. 붉은기가 없이 검푸른 색을 띄고 있어야 합니다. 생블루베리는 10~15일 냉장보관이 가능하며 후에는 냉동보관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블루베리는 냉동을 해도 영양손실이 거의 없기 때문에 장기간 냉동 보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스 블루베리로 먹거나 우유나 요구르트 등과 함께 갈아 마시면 맛이 더 좋다고 합니다. 생과가 아닌 원액이나 파우더 형태라면 샐러드나 각종 반찬 음식재료와 함께 또는 제빵용이나 제과용 등 그 쓰임이 무궁무진하다고 합니다.

건강기능식품 선택하는 법은?

블루베리는 과일 그대로의 섭취가 가장 몸에 좋지만 건강에 초점을 맞춘다면 자신의 연령과 건강 상태에 맞는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합니다. 하지만 건강기능식품에는 일반인이 잘 알지 못하는 용어와 혼합물의 표시, 내용물이 적혀있고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사전에 잘 알아보고 구입하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대략적으로 다음의 3가지만 주의하면 안전하고 효능이 풍부한 블루베리를 섭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첫째, 제품유형을 확인해야 합니다.

블루베리 제품은 크게 과채음료, 혼합음료, 과채주스로 나눌 수 있다고 합니다. 이를 크게 다시 나누면 음료와 주스로 나뉘어집니다. 음료는 사람이 마실수 있는 액체를 모두 나타내고 주스는 과일과 채소의 즙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과채음료, 혼합음료는 원료함량이 10%이상 일때 표기가 가능하고 과채주스는 원료함량이 95%이상 일때 표기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둘째, 어디에서 자랐는지 따져봐야 합니다.

블루베리는 야생종을 더 으뜸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항체인 안토시아닌은 극한 환경에서 더 많이 생성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연구 결과 야생종 블루베리는 재배 블루베리보다 안토시아닌 성분이 5배 이상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셋째, 브릭스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브릭스(Brix= 당도의 정도: 여기선 원료 함량의 정도를 나타냄) 가 높은 것을 선택해야 한다고 합니다. 브릭스가 높으면 높을수록 블루베리가 많이 함유된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이상은 영양과 효능이 많은 블루베리 먹는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베리와 베리의 영양이 듬뿍 담긴 검증된 식품 섭취를 통해 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