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간식 떡볶이 만드는법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간식 떡볶이 만드는법에 대해 알아볼께요.

 

보는 것만으로도 식욕을 자극하는 떡볶이는 처음엔 고추장이 들어가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정확하진 않지만 조선시대 대장금이 간장만을 넣어 만든 궁중떡볶이가 떡볶이의 시초라고 하고 지금처럼 고추장을 넣어 만든 떡볶이는 50년대 신당동에서 처음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예전엔 출출함을 달래 주던 길거리 음식인 떡볶이였지만 한식 세계화가 이루어지는 요즘엔 세계 어느 나라 요리와 견주어도 맛과 영양 면에서 뒤지지 않는 대한민국의 대표음식으로 거듭나고 있는데요. 추가되는 재료와 양념에 따라 떡볶이 만드는법이 달라지고 다른 이름과 맛으로 무한변신을 하는 떡볶이! 간식으로 한끼 식사대용으로도 충분한 떡볶이 맛있게 만드는 방법! 부족하지만 맛있게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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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간식 떡볶이 만드는법

준비재료 : 떡, 어묵, 계란, 양파, 마늘, 표고버섯, 다시마, 멸치가루, 쌀엿(설탕), 고추장, 고추가루, 파 등


*집에서 떡볶이 만드는 법이라.. 정확한 양은 표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적절히 가감해주세요!^^

  

떡볶이의 맛을 좌우할 육수를 만들어야 겠죠!!

냄비에 물을 붓고 표고버섯과 다시마...

 

 

 

국물멸치나 멸치가루를 넣어 줍니다. 

멸치는 각종 육수를 만들 때 꼭 필요한 재료이기 때문에.. 

가루를 만들어 사용하시면 편리하답니다. 

 

 

 

시원한 맛과 단맛을 내주는 얇게 썬 양파를 추가로 넣어 준 뒤 끓여 주시구요..

( 양파를 채칼로 다져서 미리 넣으면 양파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잘 먹을 수 있다는...^^)

양파는 나중에 넣으셔도 좋고..

마지막으로 계란을 넣고 싶으시면 육수를 끓일 때 따로 삶아 주시면 된답니다.

 

 


고추장과 마늘을 넣어 줍니다..

좀더 칼칼한 맛을 원하시면 고춧가루를 추가해주시고

다시마나 표고버섯은 꺼내도 좋고.. 잘라서 같이 섞어도 괜찮구요..

 


 

양파를 넣었지만 조금 더 단맛을 원하시면 설탕을 넣으셔도 된답니다.

쌀엿이 설탕보다 단 맛이 덜하기에 넣어 보았답니다.

 

 

 

맛있는 소스가 완성이 되면 

떡볶이의 주인공! 가래떡을 넣어 주고..

 

 

 

단짝친구 어묵도 함께 넣어 줍니다.

 

 

 

국물이 자작해지고 떡과 어묵이 잘 익을 정도로 한 번 더 끓여 주고..

 


 

음식의 마지막 맛을 장식하는 파를 숑숑 썰어 넣어 주면...

 

 

 

매콤하면서도 맛있는 떡볶이가 만들어 진답니다.

 

 

입맛이 없거나 스트레스 한 가득 일 때 화끈한 떡볶이 한 접시 어떠세요? 이상은 혼자서 즐거운 떡볶이 만드는법이였답니다.